[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2년째 교제 중인 남자친구와 그리스 여행을 즐겼다.
한예슬은 14일 남자친구와 그리스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굳건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예슬과 남자친구는 그리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여행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서로의 사진을 찍어 주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해 보인다.
특히 약 1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한예슬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한예슬은 2021년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직접 밝혀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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