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년 전이면 이강인이 막 발렌시아 프로팀에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한 시점이다. 당시 캄포스 어드바이저는 릴의 단장을 역임했다. 캄포스 어드바이저는 이강인의 잠재력을 높이 산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캄포스 어드바이저는 레알마드리드 스카우트, 모나코 단장 등을 거쳤다. 모나코 시절 라다멜 팔카오, 하메스 로드리게스, 베르나르두 실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앤서니 마르시알 등의 이적을 성사시키며 '미다스의 손'이란 명성을 얻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지에선 이강인이 올시즌을 끝으로 파리를 떠나는 리오넬 메시를 대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시는 미국 인터마이애미로 이적할 것이라고 '셀프발표'를 한 상태다.
이중 우루과이 대표 우가르테는 이강인과 2001년생 동갑내기로, 2022년 카타르월드컵 본선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한국과 조별리그 맞대결에선 벤치 대기했다. 지난 3월 국내 친선전에선 선발 출전해 45분간 이강인과 기량 대결을 펼쳤다.
국내축구팬 사이에선 이강인의 PSG 이적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유럽챔피언스리그에 나설 수 있는 PSG를 마다할 필요가 없다는 목소리와 프리미어리그와 같이 더 경쟁력있는 리그에서 실력을 쌓아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선다.
클린스만호에 합류한 이강인은 16일 페루와의 A매치 친선전을 마친 뒤 이적에 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구단과 협의 사항에 따라 오피셜이 뜨기 전까진 함구할 가능성도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