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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감독,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에 이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시절에도 그의 위상은 굳건했다. 선수비-후역습에 최고의 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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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비에르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의 '더선'은 14일(한국시각) '호이비에르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축구에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며 이적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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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공격 지향적인 스타일이다. 안정보다는 도전적이다. 그는 4-3-3 시스템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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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메디슨을 놓고 이적료 4000만파운드(약 640억원)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영입 전쟁 중이다. 중앙 미드필더의 다른 두 자리는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이브스 비수마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축구에 더 적합하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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