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역주행 신화 브브걸 원래 해체하려고 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한 브브걸은 "개명하게 된 이유는 (소속사 이적으로) 이제 그 이름을 못 쓰게 됐다.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새롭게 팀명을 지었다"라며 전했다.
Advertisement
또한, 브브걸은 "가장 바빴던 시절에는 수입을 똑같이 나눴다. 큰 사랑을 받았지만, 일확천금은 아니다. 역주행 전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는데, 그 아르바이트를 그만둘 수 있을 정도로 벌었다"라고 했고, 유정은 "개인 스케줄이 많아진 이후 (멤버들에게) 솔직하게 정산 이야기를 했다. 아쉬운 소리 없이 '그냥 가져가'라고 하더라. 3초 안에 정리가 됐다"라며 불화설은 사실무근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브브걸로 다시 모이는 데 있어 제일 완강했다고 밝힌 유정은 "잘되고 나면 자신감이 생길 줄 알았다. 주변에서 성공을 축하해 주는데 행복보다는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두려움에 망설임이 컸다"라며 "멤버들은 저한테 '너 왜 그래', '정신 차려'라고 탓하기보다 저를 응원해 줬다. '이 사람들을 놓칠 뻔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하자'라고 했다"라며 돈독한 우정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