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조동혁, 배구선수 한송이가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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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MK스포츠에 따르면 조동혁과 한송이는 6년 열애 끝에 지난해 말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두 사람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 배구 편을 통해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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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해 말 결별하면서 사랑을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SNS 계정 팔로우는 유지한 채 서로를 응원하는 동료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004년 드라마 '파란만장 미스김 10억 만들기'로 데뷔한 조동혁은 '영재의 전성시대' '미스터 굿바이' '8월에 내리는 눈' '미우나 고우나' '브레인' '막돼먹은 영애씨'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루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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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는 2002년 한국도로공사에 입단, 현재는 KGC인삼공사 배구단에서 활약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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