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원하는 '갈락티코 정책'의 끝판왕이 아마 이런 모습일 것이다.
사우디발 오일머니가 세계축구계를 강타하고 있다. 사우디 국부펀드에 편입된 알 힐랄, 알 이티하드, 알 나스르 등 4개팀은 전성기가 지난 세계축구 슈퍼스타들을 무차별적으로 영입하고 있다.
이미 지난 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알 나스르에 정착했고, 카림 벤제마, 은골로 캉테가 합류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각) '사우디가 오일머니로 무차별적인 슈퍼스타 영입을 하고 있다. 예상 베스트 11은 화려함 그 자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가 예상한 베스트 11에 스리톱은 벤제마, 네이마르, 호날두다. 네이마르 역시 사우디가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슈퍼스타다. 그는 PSG를 떠날 것이 확실시된다.
2선은 마레즈, 캉테, 부스케츠, 마네가 포함돼 있다. 3백은 라모스, 페페, 쿨리발리다. 골키퍼는 데 헤아.
손흥민 역시 '오일 머니'의 유혹이 있다. 이미 현지 매체들은 '내년 여름 사우디 클럽들은 손흥민을 영입 1순위로 놓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