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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파커는 13일(현지시각) "매과이어가 토트넘을 발전시킬 수 있을까"라며 반문한 후 "결코 그렇지 않다. 토트넘은 에릭 다이어보다 나은 센터백이 필요하지만 매과이어는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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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는 이어 "매과이어가 뉴캐슬에서도 잘할 수 있을까. 전혀 아니다"며 "매과이어가 토트넘으로 간다면 충격적일 것이고, 뉴캐슬로 간다면 더 충격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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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매과이어가 해리 케인(토트넘)의 잉글랜드대표팀의 동료라는 점에선 "케인과 매과이어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친구'가 토트넘에 가고 싶어하는 이유라면 그건 정말 쓰레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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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과이어는 결정적인 실수가 늘 발목을 잡았다. 이번 시즌 라파엘 바란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에 밀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8경기 선발, 8경기 교체 출전에 불과했다. 출전시간은 759분이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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