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7년 6월 1일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한 '어서와'는 올해로 햇수로 7년째 방송을 이어오며,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것이다.
Advertisement
이어 "여기 만의 매력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계쏙 있었는데 '어서와'가 생기면서 저만의 의미와 가능성이 만들어졌다. 6년동안 프로그램을 하는데 마음이 잘 맞는 방송이고 저에게 의미있고 특별한 방송이다. 한국에 찾아온 외국인들의 변화도 보여져서 좋다. 예전에는 한국을 잘 몰랐는데, 요즘은 한류 좋아하고, BTS나 한식을 좋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00회는 1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