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7년 6월 1일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한 '어서와'는 올해로 햇수로 7년째 방송을 이어오며,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것이다.
Advertisement
이어 300회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 알베르토는 "제가 한국에 온 지 17년이 됐다. 처음에 올 때 이탈리아 친구들이 '한국에 왜 가지?'하면서 한국을 잘 몰랐다. 여기 살면서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 알려드리고 싶었다. 여기 만의 매력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계속 있었는데 '어서와'가 생기면서 저만의 의미와 가능성이 만들어졌다. 7년 동안 프로그램을 하는데 마음이 잘 맞는 방송이고 저에게 의미 있고 특별한 방송이다. 한국에 찾아온 외국인들의 변화도 보여져서 좋다. 예전에는 한국을 잘 몰랐는데, 요즘은 한류 좋아하고, BTS나 한식을 좋아한다"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