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온수풀에서 '족욕 데이트'를 하는 '첫인상 선택'에서 영수와 함께 마지막까지 선택 받지 못했던 영식은 현숙이 부르자 웃으며 달려나갔다.
Advertisement
디음 날, 솔로남녀들은 '자기소개 타임'에서 영식은 S전자에서 반도체 설계를 담당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35세에 공수부대 출신이라며 '상남자'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모태신앙이라 술 끊은 뒤 마시지 않는다"고 말한 영식은 옥순이 "여자친구가 무교라면 종교 강요하겠나"라고 물었다. 이에 영식은 "남자가 괜찮으면 여자친구가 '교회가 뭐하는 곳이길래'하면서 따라오지 않을까 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영식은 여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시간에도 끊임없이 "종교는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었다. 특히 첫인상 선택을 받았던 현숙에게 묻자 현숙은 "무교다"라고 답했다. 영식은 "종교를 가질 의향은 없나"라고 재차 물었고 현숙은 마지못해 "찐사랑이 있으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