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딸의 고열로 인해 가슴 아파했다.
율희는 15일 "해열제 교차 복용했는데도 39.7~40도만 왔다 갔다 하는 중. 열 오르는 게 제일 무섭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율희의 딸은 이마에 물수건을 올려둔채 잠들었다.
이어 그는 "아픈 와중에 곤히 잘 자는 모습이 너무 예쁘면서도 안쓰럽다"고 걱정하기도 했다.
이후 율희는 "아이는 이제 괜찮은가요?"라는 한 네티즌의 물음에 "어제 밤새 물수건으로 닦고 해열제 교차복용했더니 다행히 오늘 아침 열 내렸어요"라고 답해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윤 양을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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