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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미러'는 14일(한국시각) '메시가 과르디올락 세계 최고라고 칭송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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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과르디올라는 이미 세계 최고였다. 증명할 필요도 없었지만 이번에 챔피언스리그에 우승하면서 더욱 확실해졌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룩한 업적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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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맨시티 클럽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과르디올라는 맨시티를 이끌고 지난 6년 동안 5차례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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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는 이후 독일 분데스리가로 떠났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바이에른 뮌헨을 지휘하며 분데스리가 우승 3회를 차지했다.
메시는 "그래서 나는 편안하게 뛰었다. 그들과 같이 플레이하는 일은 쉬웠다"라고 추억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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