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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지난 1월 3년 이상의 경력직 채용 공고를 내면서 연봉 2500만원을 제시해 열정페이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에 강민경은 아직 성장 중인 회사라 직원 연봉을 후하게 주기 어렵다고 밝혔지만, 강민경 본인이 수천만원대 가전제품을 사용하거나 수백만원대 가구를 사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논란은 쉽게 식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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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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