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나날이 가치를 더해가는 문동주(20)다. 한화 이글스는 그를 어떻게 육성할까.
Advertisement
최 감독은 "올해 문동주는 (항저우)아시안게임 포함 130이닝 정도 던지게 할 계획이다. 100구 넘게 무리시킬 생각은 없다. 적당한 선에서 끊어주며 갈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대 유니콘스 시절 26살에 처음 우승했다. 그땐 내가 중요한 상황에 던지는 경기가 별로 없어서 편하게 던졌다. 그런데 LG 트윈스로 옮기고, 김성근 감독님 밑에서 서른에 준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나갔더니 다리가 막 덜덜 떨리는 거다. 나이랑 상관없이 어떤 상황에서 던지느냐에 따라 느낌이 확 다를 수 있다."
"선발투수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끌고가는 능력이 있어야한다. 무사에 주자가 막 나가도 실점을 최소화할 수 있어야한다. 지금 문동주는 배우는 과정에 있는 선수다."
부산=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