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아픈 딸을 지극정성으로 간호 중이다.
Advertisement
율희는 15일 새벽 "해열제 교차복용했는데도 39.7-40도만 왔다갔다하는 중..열 오르는 게 제일 무섭다..아픈 와중에 또 곤히 잘 자는 모습이 너무 예쁘면서도 안쓰럽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 위에 수건을 얹고 잠에 든 최민환 율희 부부의 딸이 담겼다. 율희는 고열에 시달리는 딸의 열을 내리기 위해 옷을 벗기고 머리에 물수건을 올리며 지극정성으로 간호 중인 모습. 율희의 아들 재율 군도 지난달 고열에 시달린 후 A형 독감, 폐렴 초기로 입원했던 바. 2주 사이 딸까지 아프자 율희의 걱정은 더해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라붐 출신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2018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