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후폭풍은 거셌다. 히로스에 료코가 토바 슈사쿠와 주고 받은 연애 편지가 공개된 것. 히로스에 료코는 토바 슈사쿠에게 "이렇게 진심으로 사람을 좋아하게 된 것은 처음", "지금도 당신을 진심으로 깊게 원하고 있다"는 등 애정 표현을 했다.
Advertisement
15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는 NHK 드라마 '란만'에서 주인공 어머니 역을 맡았지만, 출연이 어렵게 됐다. 또 모델로 활약했던 의류 맥주 등 7개 브랜드가 광고 영상을 삭제하는 등 '손절'에 나섰다. 이 여파로 히로스에 료코가 물어주게 될 위자료는 수십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Advertisement
그는 2003년 오카자와 타카히로와 결혼했으나 2008년 이혼, 2010년 캔들 준과 재혼했다. 그러나 2014년 9세 연하 배우 사토 타케루와 불륜의혹에 휘말렸던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