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손태영이 딸과 커플룩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손태영은 16일 "선물♥"이라며 '선물' 같은 딸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에 행복해했다.
손태영과 딸 리호 양은 손을 꼭 잡고 미국 거리를 걷는 모습. 검은색 롱 원피스를 맞춰 입은 모녀는 뒤태마저도 똑 닮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특히 리호 양은 어린 나이에도 남다른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롱 원피스 위에 카디건을 걸친 채 과일을 구경하는 리호 양의 뒤태에서는 9세의 나이에서는 볼 수 없는 우아함이 느껴진다. 또한 엄마, 아빠를 닮은 우월한 기럭지도 시선을 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