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황정음이 엄마에게 그대로 물려 받은 '미모 유전자'를 자랑했다.
황정음은 16일 "이쁜 울 엄마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랑 데이트를 즐기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찍은 셀카에서 황정음의 엄마는 황정음 못지 않은 여배우 포스를 뽐냈다. 황정음에게 그대로 물려준 듯한 화려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분위기가 엿보인다.
특히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를 선언한 황정음은 늘씬해진 모습으로 오프숄더까지 소화해 눈길을 모은다. 황정음 모녀의 비주얼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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