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전 만난 김원형 SSG 감독은 "오늘 추신수를 1군에 등록했다.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7일 발목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된 이래 20일만의 1군 복귀다.
Advertisement
이날 현장에는 추신수의 복귀를 보기 위함이었을까.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도 찾아와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은 신세계그룹이 청라돔을 포함한 '스타필드 청라'의 청사진을 발표한 날이기도 하다.
3회말에도 선두타자로 등장, 스트레이트볼넷을 얻어냈다. 이는 이어진 무사 만루 찬스에서 추가 1득점으로 이어졌다.
Advertisement
한편 SSG는 추신수와 동갑내기 김강민의 복귀는 서두르지 않을 예정이다. 추신수(발목)와 달리 부상 부위가 종아리 근육이고, 김강민의 수비 모습을 좀더 관찰하기 위해서다. 김원형 감독은 "한번 더 재발하면 시즌이 끝날 수도 있다. 이젠 조심스러운 나이다. '다시 올라올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떨쳐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인천=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