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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 5MC가 슈트를 입고 '메인 MC 선발전'에 출마한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표정과 자세에서 비장미(美)까지 느껴지는 가운데, '메인 MC 선발전' 진행을 맡은 게스트 전현무는 "오늘 메인 MC가 결정된다"고 선언해 경쟁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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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는 실수를 연발하다 급기야 "제작진에게 1000만 원까지 무이자로 대출해 드리겠다"라는 무리수 공약을 내걸어 집단 항의를 받았다고. 유병재는 면도 공약을, 글로벌 스타 최시원은 "성룡을 게스트로 모시겠다"는 공약을 내걸며 '안하던 짓'의 글로벌 진출 견인을 약속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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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MC 중 조세호는 이날 화들짝 3종 세트를 보여줬다고 해 어떤 난관에 봉착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는 메인 MC 선발전에서 "'무한도전'을 없애버렸죠?"라는 전현무의 멘트에 "제가 어떻게 없애버렸죠?"라며 화들짝, 유재석의 영상에 화들짝, 특급 게스트의 박수(?)에 또 화들짝 놀랐다. 결국 그는 배로 만든 '배(과일)'로 무리수 개인기를 투척까지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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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 5인이 게스트의 '안하던 짓'을 하며 찐 피땀눈물을 흘릴 순도 100%의 찐 예능 MBC '안하던 짓'은 거침없는 토크와 몸 개그를 펼치는 '성장형 캐릭터'를 만들어 가는 버라이어티 특유의 재미로 시청자들을 스며들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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