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오일뱅크는 플라스틱 용기 제조업체인 신성산업과 재생 플라스틱을 활용한 용기를 공동 개발해 자사 윤활유 브랜드인 엑스티어(XTeer) 제품 군에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Advertisement
이번에 개발한 친환경 용기는 제조 공정 중 폐기 처리되는 배터리 분리막을 재활용해 만들었다. 기존 HDPE(High Density Polyethylene)로 제작되는 용기에 비해 강도가 높고 순도 또한 높아 무색, 무취, 무독성인 것이 특징이다.
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친환경 용기는 국내뿐 아니라 동유럽,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수출용 윤활유 제품에도 적용될 예정"며 "플라스틱 순환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