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재학생 A씨는 "순살 치킨에 빵에 양상추 샐러드도 아니고, 이건 진짜 너무하지 않냐. 양상추가 썰려 있지도 않고 아예 통으로 들어가있다. 그냥 통양상추 버거라고 해야 할 듯"이라며 문제의 햄버거 사진을 공개하였다.
Advertisement
A씨의 게시물을 본 다른 재학생도 해당 매장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안그래도 홈페이지에 문의 넣었다. 특수매장이라고 배째라는 식으로 운영하는 것인지 정말 짜증이 났다."라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짜증나서 홈페이지에 일대일 문의를 넣었다. 다시 방문해보니 여지없이 음료수를 그냥 실온에 방치했더라."며 "다시 한 번 일대일 메일 문의 넣을 예정이다. 같은 가격 주고 이런 상품 받아야 할 이유가 없다. 본사에서도 이메일 회신 준다고 했는데 아직도 답장이 없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