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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도프 아스토리아 리조트는 몰디브 수도인 말레에서 스피드보트를 이용, 30분 거리에 있다. 인공섬 3개로 이뤄져 있는 게 특징이다. 해변으로 바로 나갈 수 있는 비치빌라, 물 위에 지어진 워터빌라, 리프빌라 등이다. 대중적이면서도 프라이밋한 형태의 빌라라는 게 에티엔 달란콘 총 월도프 아스토리아 총 지배인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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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도프 아스토리아 리조트는 미슐랭 스타 셰프와 협업, 여러 나라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11개의 레스토랑과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바(bar)를 운영하고 있다. 수중 환경이 잘 보존돼 있어 스노쿨링 같은 수상 활동 편의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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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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