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천상지희 선데이가 출산 후 운동으로 몸매를 되찾으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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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선데이는 "엉덩이 찾으러 옴"이라면서 엘리베이터를 탄다.
선데이는 "오늘도 완전히 못 찾고 어그적 어그적 걷는 중"이라면서 운동 후 후들거리는 다리를 끌고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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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데이는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다. 지난해 9월 30일 첫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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