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범죄도시3'가 9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범죄도시3'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64만 9669명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891만 2542명으로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이날 글로벌 흥행 감사 쇼케이스를 열고 그간 보내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위는 42만 2074명이 관람한 영화 '엘리멘탈'이다. 누적 관객수는 51만 6034명이다. 29만 3616명을 동원한 영화 '플래시'가 3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수는 42만 7313명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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