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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지현은 "새벽 출근….아이들이 깨면 큰일나니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준비하는데…1호가 사~알~짝 깨서 엄..마..? 부르길래 완전히 깨기 전에 아이 옆에 도달해야 한다는 생각에 온몸을 던져 침대로 향하던 전....침대 모서리에 이렇게 되고 말았어요"라며 발가락 부상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의 발가락은 시뻘겋게 멍이 든 상태. 제대로 걷지도 못할 심각한 상태에 이지현은 "하루 종일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힐도 구겨 신고 너무 아파요"라며 "이럴 땐 잠시 아이들이 얼른 커버렸으면 해요"라고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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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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