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발가락 골절상을 당했다.
Advertisement
19일 이지현은 "발가락 골절이라 운동도 못해요"라며 발에 깁스를 한 모습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이지현은 "새벽 출근….아이들이 깨면 큰일나니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준비하는데…1호가 사~알~짝 깨서 엄..마..? 부르길래 완전히 깨기 전에 아이 옆에 도달해야 한다는 생각에 온몸을 던져 침대로 향하던 전....침대 모서리에 이렇게 되고 말았어요"라며 발가락 부상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의 발가락은 시뻘겋게 멍이 든 상태. 제대로 걷지도 못할 심각한 상태에 이지현은 "하루 종일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힐도 구겨 신고 너무 아파요"라며 "이럴 땐 잠시 아이들이 얼른 커버렸으면 해요"라고 토로한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현재 딸 하나 아들 하나를 홀로 키우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