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반전의 섹시미를 뽐냈다.
19일 이혜성은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흑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혜성은 호피무늬 원피스를 입고 누워서 포즈를 취했고, 청순미가 넘쳤던 모습과 달리 섹시미까지 겸비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성은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20년 퇴사 후에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현재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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