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벨링엄의 이적료는 1억1500만파운드(약 1890억원)다. 2년 전 맨시티에 둥지를 튼 잭 그릴리쉬의 1억파운드보다 1500만파운드 더 많은 잉글랜드 출신으로 역대 최고 이적료다.
Advertisement
새 인물도 고용했다. 경기장 밖의 일을 챙기기 위해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스태프를 고용했다. 루이스 매디슨 선수지원 책임자가 20일 북마케도니아와의 유로 2024 예선 C조 4라운드를 끝으로 FA를 떠난다.
Advertisement
버밍엄시티 출신인 벨링엄은 2020년 독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그는 어린 나이에 '월클'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
Advertisement
벨링엄은 "잉글랜드대표팀 동료들이 프리미어리그로 오길 원했다. 편한 곳으로 가서 경기할 수 있는 쉬운 옵션이었다. 하지만 누구도 레알의 오퍼를 거절할 수 없다. 돈은 중요하지 않다. 여기는 세계 최고의 구단이다"고 설명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