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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중 씨는 "우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신 티켓은 특정 회사나 단체에서 미리 구매한 초대권을 받아 간 것이 아니"라며 "현대카드 측에서 발행된 양도 가능한 초대권을 사정이 있어 참석하지 못한 지인 분께 받아 가게 되었다. 표를 불법 구매한다든지 편법으로 표를 구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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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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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중입니다
논란을 만든 것 같아 상황 파악 후
다른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입장을 전합니다
우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신 티켓은
특정 회사나 단체에서 미리 구매한 초대권을 받아 간 것이 아닙니다
현대카드측에서 발행된 양도 가능한 초대권을 사정이 있어 참석하지 못한 지인 분께 받아 가게 되었습니다
표를 불법 구매한다던지 편법으로 표를 구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초대권에 나와있듯 본인 회원 또는 제공된 티켓을 양도받은 사람이 사용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는 부분까지는 미처 생각하지 못해 저로 인해 2차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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