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김병현은 사기 피해를 많이 입었다며 "2006년 미국에서 활동할 때 매니저랑 문제가 있었다. 내가 미국에 있고 매니저는 한국에서 일을 보는 사람이니까 (매니저가) 내 인감도장을 다 갖고 있었다"며 "돈에 손을 대고 서류까지 위조했다. 그때 되게 안 좋은 기억이 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윤정수는 그간 사업 실패로 파산한 것은 물론 지인에게 사기 피해를 보기도 했던 원조 '파산의 아이콘'.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나중에 해야 할 것이나 내놓아야 할 게 너무 많다"며 "돈 관계는 되도록 안 하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저번에 나한테 같이 아파트 사자고 하지 않았냐. 15억원에 나왔다고 빨리 사야 한다고 급매라고 했다. 근데 부동산에는 12억원에 나와 있더라"라고 과거일을 떠올리면서 당시 윤정수가 "아는 사람이 15억원에 싸게 준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김숙은 "오빠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며 답답해했고, 장영란은 "오빠기 귀가 얇다"고 걱정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