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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미러'는 "래시포드가 맨유와 거의 1억파운드(약 1644억원)에 달하는 새로운 계약 연장에 합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래시포드는 현재 계약이 1년 남았지만, 주급 37만5000파운드(약 6억1600만원)을 받기로 한 새로운 계약에 서명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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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이 새로운 계약은 래시포드가 맨유의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으로 부상했다는 걸 반영한다.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커리어 하이'인 30골을 터뜨렸다. 5골만 넣었던 이전 시즌과 비교하면 놀라운 반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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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이 끝난 뒤 래시포드의 주가는 상종가였다. 파리생제르맹(PSG)이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맨유는 래시포드를 놓치지 않았다. 팀 내 최고 연봉자로 대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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