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예고편에는 자이언트 핑크가 15개월 된 딸 이서를 나 홀로 육아하는 모습이 담겼다. 딸과 열심히 놀아주던 자이언트 핑크는 식탁에 앉아서 휴대폰만 들여다보며 딴짓하는 남편 한동훈을 향해 "왜 같이 안 놀아주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결국 자이언트 핑크는 "진짜 내가 아는 언니 중에 제일 세고 객관적인 언니들이 있는데 언니들까지 마음에 든다고 하면 진짜 (창업을) 인정하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자이언트 핑크의 '센 언니' 브아걸 제아, 래퍼 치타, 배우 고은아가 집을 찾아왔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