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다행히 아빠처럼 수염 있는 삼촌과 혜아가 좋아했던 김밥 덕분에 마지막에는 웃으며 촬영을 마쳤어요"라며 "차려입은 들레 남매도 스튜디오도 너무 예뻤는데 아이들이랑 사진 찍기는 너무 힘드네요"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양미라는 "그래도 건진 사진이 있겠죠? 어떻게 나올지 너무 궁금하네요"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