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영업자 A씨는 "주방 입구에 대변을 누고 가더니 다시 돌아와서는 자기 똥을 구석에 밀어놓고 갔다."며 "저기 사람도 많이 다니는 골목이다. 주말 아침부터 아주 더럽게 시작한다."라고 하소연했다.
Advertisement
A씨가 올린 CCTV 사진에 따르면 17일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체크무늬 바지를 입은 한 남성이 A씨의 가게 앞에 쭈그리고 앉아 바지를 내리고 대변을 누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Advertisement
이어 B씨는 "어르신이 한참 뒤에 돌아오더니 '화장실을 왜 이렇게 더럽게 해놓았냐, 더러워서 쓸 수가 없다. 깨끗하게 해놔라'라고 했다."며 "우리 화장실을 쭈그려서 싸는 변기라 사람들이 거부감 느낄까봐 예쁘게 꾸며놨다. 어르신 말 듣고 화장실로 확인하러 갔는데 문 열자마자 욕이 나오고, 헛구역질이 나왔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얼굴 공개해야 한다.", "자영업 하면 별의 별 사람들을 다 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