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이틀 연속 '라디오쇼'에 불참해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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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개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운 박명수 대신 스페셜 DJ 김태진과 전민기가 출연했다.
김태진은 "박명수 씨가 오늘 개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우셨다"고 설명했다. 이에 방송 라이브챗에는 "개인사정이라니 걱정된다" "혹시 코로나 걸리신 건 아니죠" "명수옹 무사히 돌아오길 바란다" 등 이틀 연속 자리를 비운 박명수에 대한 걱정의 목소리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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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9일에도 박명수는 개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워 '라디오쇼' 일일 DJ로 김진웅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김진웅은 "박명수 씨가 개인 사정으로 함께할 수 없다"라며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 주셨을 텐데 죄송하단 말씀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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