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티셔츠 하나 걸쳤을 뿐인데…이리 야할까. 얼굴 자른 이 앵글, 화사니 가능한 자신감이다.
Advertisement
최근 화사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L사 가방을 들고 찍은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흰셔츠의 하의 실종룩에 반전 롱 롱 부츠를 매치한 화사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화사는 최근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서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홍현희와 함께 식사하며 "저는 좀 분노가 많은 편이다. 무대에 있어서. 음악을 할 때 독기 품고 할 때가 좀 절정으로 가는 계단이 확실히 있는 것 같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이효리가 "무대 중에서 제일 독기 품은 게 뭐냐"고 묻자 화사는 "마리아다. 저는 착하게 음악 열심히 하면서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는데 사람들은 겉모습만 보고 저를 판단하고 그러는 게 현타가 왔다. 그때 당시 결과가 좋든 뭘 하든 그런 건 한 번도 생각을 못 했던 것 같다. 무대에 (화를) 다 풀어버려야지. 저는 사람한테는 못 푼다. 제가 풀 곳은 딱 무대"라고 덧붙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