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놀라운 각선미를 뽐냈다.
야노시호는 21일 인터내셔널 요가의 날을 직접 홍보했다.
이와 함께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의자에 같이 앉아서 찍은 사진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와 추사랑은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드러내며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추사랑은 일본 톱 모델인 엄마의 늘씬한 기럭지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길쭉한 다리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야노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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