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황신혜가 20대 못지않은 몸매 비결을 털어놨다.
황신혜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cine style'에 '기쁘고 행복한 날 ♥ 우리 인생의 동반자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황신혜는 "친구 생일이라서 식당에 왔다"며 지인들과 식사를 즐겼다. 이 와중에 한 지인에 "자기는 아무리 먹어도 찌지를 않더라"라고 부러워했다.
그러자 황신혜는 "뭘 안 쪄요. 운동을 하니까 그렇지"라고 발끈하며 "그런 소리는 없어. 내가 얼마나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많이 먹으려고) 나 진짜 죽어라해. 내가 죽어라 먹듯이"라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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