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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스위트홈' 시즌 1을 촬영할 당시 함께 연기한 신인 후배들이 이렇게 다 잘 될 줄 예상했느냐는 질문에 "이응복 감독을 믿었다. 보통 분이 아니시다. 그분이 신인들을 잔뜩 데리고 뭔가를 찍는다면 그냥 신인이 아니라는 것"이라며 "후배들이 연기를 잘하더라. 우리 때 신인과는 달랐다. 완전 상향평준화가 되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고의 제작 환경으로 꼽혔던 '스위트홈'이지만, 힘들 때도 있었다. 그때마다 '이 작품이 끝나면 세상이 완전히 달라져 있을 테니, 힘들어도 입 다물고 하자'라며 후배들을 다독였다. 작품을 믿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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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진욱이 럭셔리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과 함께 표지와 화보를 장식한 '에스콰이어' 2023년 7월호는 6월 21일부터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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