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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소속팀인 스포르팅CP의 재정적 약속을 맞추기 위해서였다. 다음 회계연도에 포로의 이적료를 반영해야 해 임대 후 완전 이적이라는 해결책을 선택했다. 하지만 맷 도허티는 방출되는 아픔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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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문제는 수비력이다. 지나칠 정도의 공격적인 스타일이 발목을 잡았다. 대인 마크에서도 약점을 보였다. 스리백에선 효용 가치가 있지만 포백에서의 활용도는 의문부호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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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구가 생겼다. 바르셀로나가 포로를 노리고 있다. 스페인의 '피차헤스'는 '바르셀로나가 이번 여름 포로를 영입할 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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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으로서도 나쁘지 않은 움직임이다. 영국의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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