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스위스 여행 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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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이효리는 장난기 가득한 셀카를 공개했다. 흰색 티셔츠에 검정 모자를 쓴 이효리는 눈을 희번득하게 떠 웃음을 안긴다.
여행의 여독이 풀린 듯 한 층 편안해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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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스위스로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의 여행 사진이 공개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효리는 이상순과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올해 결혼 10년차를 맞이했다. 이효리는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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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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