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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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21일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청순 그 자체였다. 청바지에 니트, 민소매를 입은 깔끔한 기본 패션을 선보인 최지우는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여대생 같은 미모를 뽐냈다. 올해 49세에 딸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도저히 믿기 힘든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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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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