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의 노르웨이 오토바이 스턴트 장면 비하인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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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최근 한 인터뷰를 통해 '미션 임파서블7'의 오토바이 자유 낙하 장면에 대해 "촬영 첫날 촬영했다"고 밝혔다.
첫날 촬영한 이유에 대해 톰 크루즈는 "이번 영화는 2억 달러가 넘는 제작비가 들어갔다. 때문에 오토바이를 타고 내려와 자유 낙하 해야 하는 촬영에서 심하게 다치거나 사망했다면 많은 돈이 낭비 됐을 것"이라며 "첫날 우리가 이 영화를 계속할 것인지, 아니면 대대적인 수정인지 알아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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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톰 크루즈는 "나는 훈련을 받았고 촬영을 위해 모든 준비가 돼 있었다. 다른 곳에 마음을 두고 싶지 않아 이 장면을 빠르게 해내고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7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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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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