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21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진옥동 회장 및 그룹사 CEO, 임원들이 참석해 '2023 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대축제'의 국내ㆍ외 시작을 알리는 '폭염 대비 독거어르신을 위한 착한 바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Advertisement
이날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과 임직원 50여명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독거노인을 위한 삼계탕, 전복죽 등의 여름철 보양식품과 휴대용 선풍기, 인견이불, 냉파스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담은 키트를 직접 제작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지난 13년간 총 32억원을 후원해 온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에 올해도 2억원 규모의 여름나기 물품을 전국 2000여명의 독거노인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오늘 제작한 여름나기 키트가 어르신들께 잘 전달돼 건강하게 올여름을 보낼 수 있는 '착한 바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하고 세심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