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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풍자는 자신을 깨우러 온 장성규와 아침부터 유쾌한 토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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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가 '또간집' 맛집 선정 기준을 묻자, 풍자는 "촬영하다 보면 다들 진지하게 촬영한다. 1등을 줄 때도 '여기 주자'가 아니라 '내가 차를 타고 2시간 움직여서 여기를 올 수 있나', '여기를 줘야 하는 건가'를 다 따진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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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풍자는 최고로 많이 뺀 몸무게가 재작년 38kg를 감량할 때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요요로 인해 실패로 돌아갔는데, 이에 대해 풍자는 "초등학생이 나가고 중학생이 들어왔다"라는 말로 요요를 표현해 웃음을 더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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