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공영방송 'BBC'가 22일(한국시각) 보도한 바에 따르면 네빌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을 향해 "사우디아라비아와 거래를 멈춰야 한다"라고 경고했다.
Advertisement
사우디아라비아의 여러 클럽과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소유주가 동일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첼시는 지난 시즌 이적료로 4억파운드(약 6500억원)를 썼다. 울버햄튼은 2022년에만 4500만파운드(약 750억원) 이상의 손실을 기록했다. 첼시는 은골로 캉테를, 울버햄튼은 후벵 네베스를 시장 가격보다 훨씬 비싼 액수에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으로 팔았다.
2023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림 벤제마, 캉테 등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린 선수들이 사우디아라비아 클럽과 계약했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칼리두 쿨리발리, 하킴 지예흐, 토마스 파티 등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토트넘 핫스퍼의 손흥민도 사우디의 초고액 제안을 받았다는 보도도 나왔다.
BBC는 '궁극적으로는 규칙이 잘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쉬운 일은 아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다중 클럽 소유를 금지하지 않고 있다'라며 우려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