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또 한 쌍의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장우와 조혜원이 열애 중이다.
22일 이장우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만나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던 중 연인 사이로 발전해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공식 입장을 전했다. 재빠른, 쿨한 인정이었다. 두 사람은 2018년 KBS2 '하나뿐인 내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선후배 사이로 친분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6개월 전 조혜원이 올린 SMS 게시물도 덩달아 화제가 됐다. 은근 열애를 티 냈던 것. 조혜원은 지난해 12월 "눈도 오고 그래서 추운 날엔 우동 한 그릇"이라는 글과 함께 한 우동집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우동집은 이장우가 운영하는 곳으로 먹방 유튜버 쯔양도 방문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혜원은 우동집 이름도 태그하며 홍보를 해주기도 했다.
팬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은근 티를 내셨네. 축하해요", "예쁜 사랑 하시길", "팜유 왕자 행복하세요" 등 축하 물결을 보냈다.
한편 이장우는 최근 tvN '성스러운 아이돌'에 출연했으며 tvN '장사천재 백사장', MBC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특히 '나 혼자 산다'를 통해서는 전현무, 박나래와 팜유라인을 결성, 매 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조혜원은 1994년 생으로 1986년생인 이장우보다 8세 연하다. 성신여자대학교 연영과 출신이며 2016년 데뷔해 영화 '혼숨', KBS2 '퍼퓸', tvN '낮과 밤', '군검사 도베르만' 등에 출연했다. 172cm의 큰 키와 동양적이고 맑은 마스크를 가졌다. 배우 금새록 닮은 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NS 속 그는 모델같은 비율과 포스, 힙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