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 트윈스는 23일 이민호를 1군에서 말소하고, 대신 이우찬을 등록했다.
Advertisement
이날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만난 염 감독은 "이민호는 스프링캠프부터 다시 해야될 거 같다. 몸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한다. 구속부터가 10㎞ 이상 떨어져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복귀까지 필요한 시간은 어느 정도일까. 염 감독은 "한달은 무조건 지나야되지 않겠나. 몸 만들고 하려면 최소한 한달"이라고 못박았다.
Advertisement
당초 선발진 구상은 김윤식 이민호가 3~4선발에 이지강 강효종 등이 5선발을 경쟁하는 거였다. 하지만 둘다 이탈하면서 구상이 크게 어그러졌다. 다행히 베테랑 임찬규가 분발하며 3선발 자리를 메워줬다. 염 감독은 "선발은 진짜 준비한 거에 10%도 안됐다"며 속상해했다. 이어 "후반기엔 김윤식이 작년 후반기처럼 해주길 기대한다"면서 "이상영은 일단 내년, 빨라도 포스트시즌 1+1 활용 정도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천=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