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요슈코 그바르디올(라이프치히)이 맨시티에 가까이 가고 있다. 그와 동시에 김민재(나폴리)의 바이에른 뮌헨 행도 더욱 더 가시화되고 있다 .
이적 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4일 SNS에 '맨시티가 그바르디올과 개인 합의를 마쳤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그바르디올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조만간 구단 사이의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라이프치히는 1억 유로 이하로는 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맨시티는 중앙 수비수를 원하고 있다. 존 스톤스가 미드필더로 뛰면서 쓰리백을 쓰고 있다. 아케, 디아스, 아칸지가 나서고 있다. 그 사이 라포르트와 워커는 다른 구단으로 갈 가능성이 생겼다. 센터백 보강이 시급했다.
그바르디올과 김민재를 놓고 저울질을 했다. 그리고 일단 그바르디올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행이 유력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맨시티는 그바르디올을 오랫동안 지켜보고 있었다. 일단 그바르디올이 자신들의 팀색깔에 맞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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