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꽤 멋진 40대의 시작이다.
'난자 냉동' 사실을 밝힌 솔비가 유럽 백작부인 같은 럭셔리 자태를 과시했다.
솔비는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이번 여행은 40대 여정에 첫 챕터를 열었다"라며 "첫 번째 챕터 제목은 '아직 결혼 안 하길 잘했다', 싱글이니까 느낄 수 있는 자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솔비는 스위스 취리히 여행 중. 보터햇을 쓰고 하늘하늘 롱 원피스로 우아함을 뽐냈다. 40대에 접어들었다지만, 큰 모자로도 가릴래야 가릴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
앞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솔비는 얼굴이 부은 이유에 대해 "최근 난자를 얼렸다"며 "아이를 낳고 싶은데 언제 낳을지 몰라서 보험처럼 들어놓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솔비는 지난 3~4월 '권지안 개인전 - 나 자신(Moi-MEME)'을 열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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